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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고록

간단하게 적는 CodeCure 웹세미나

 

 

현재 다니고 있는 동아리에서 내가 들어가고 나서 처음으로 열린 세미나를 하게 참여하게 되었다.

 

혹시 몰라 모자이크 처리를 하고 내 이름만.. 

해당 세션에서는 처음 올라왔던 질문과 아래에 있는 질문 순서대로 발표를 하였다. 

 

0. 자기소개
1. bob가 뭔지 + 해당 트랙에 왜 지원했는지
2. 개별 트랙 교육에서 뭘 배웠는지
3. 프로젝트에서 어떤 걸 느꼈는지
------( 한 명씩 돌아가면서 )
4. 슬라이도

 

전체적인 발표 순서는 동아리 소개-> 2학기 활동 안내 -> 세션 토크로 이루어졌으며 요번 세미나에서는 세션 토크가 주를 이루었다.

 

준비를 많이는 하지 않았고 그냥 프리 토크 형식으로 위에 있는 순서를 옆에 있는 2분에게 넘기면서 MC 겸 패널의 역할을 동시에 수행했다.

 

뭐 저거는 BoB에 대한 소개라 금방 금방 끝났는데, 그 후 질문에서 좀 오래 걸린 것 같음...

보통 BoB 면접 어떻게 준비하냐, BoB 자체에 대한 준비를 어떻게 하냐였다.

 

나는 운이 좋게(?) 붙은 case라 그냥 자기소개서에 합격 하고 자율적으로 어떻게 공부를 하겠다! 이런 느낌으로 적는 것이 좋다고 했고, 부풀려서 적으면 멘토님들한테 바로 들통나기 때문에 그냥 진실되게 적으면 좋다고 했다!.

 

여튼 밤샘 상태로 하느라 좀 빡세긴 했는데 나름 좋았던 것 같다. 컨퍼런스에서 보는 패널 토크를 경험해본 느낌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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