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oB (8) 썸네일형 리스트형 BoB 회고록 다른 글이랑 겹치는 내용이 많을 수 있습다.첫 사진은 나의 고시원 사진으로.BoB를 붙으면서 원래는 기숙사로 갈까 했지만 기숙사가 8월 13~17일 즈음에 퇴실을 해야 해서 어차피 12월까지 지낼 집을 구해야 하니까 적당히 가격 괜찮은 고시원을 구해서 발대식 3일 전에 입주했다. 월세는 50만 원이고 밥, 라면, 시리얼 공짜고 관리비는 없는 곳으로.BoB 발대식에 찍은 사진이 이것 하나뿐이다.. 심지어 이때 늦어서 영상축전 상영부터 참석했다. 이때 노트북 주는 줄 알았는데 노트북 거치대랑 텀블러 등등을 줌. 텀블러는 개발톤 때 잊어버렸다;; 사실 발대식은 늦어도 상관없다고 해서 다행이기는 했지만 당일 1시에 일어났을 때는 너무 식겁했다.. 그러고 워크숍도 사진을 하나도 안 찍어서 워크숍에 가서 여러 보안.. BoB 3차 발표와 후기 3차 발표는 PM이 하게 되었다. 프로젝트가 끝났으니 PM이 발표를 하는게 맞다고 생각하긴 했음.! 그렇게 3차 발표를 준비하는데, ML과 DL에 대한 TASK가 빨리 끝나지 않아서 원래는 한 3~4일 전에 SLm에게 넘어가야 했었는데 그러지도 못하고 ML/DL을 오랫동안 붙잡았다. 그러다가 겨우 SLM파트로 넘어갔는데 아니나 다를까 이미 SLM은 할 일이 넘쳐있는 상태였고 매일 아침 5시에 퇴근하고 1시 출근을 목표로 나오는 일정( 하지만 3~4시에 출근함..) 겨우겨우 TASK들을 쳐내면서 3차 발표 준비가 성공적으로 마치는가 싶었지만, 마지막에 대시보드에 연동을 하는 과정에서 백엔드 로직 상의 문제인지, 뭐가 문제인건지 발표 때 사용할 시연 영상이 나오지 않아서 진짜 발표 시작 3시간 전에 겨우겨우.. BoB 1차 발표 타임라인이 이상하게 꼬이긴 했지만 . 약 6주 동안 우리 프로젝트의 Background를 이해하고, 1차 발표 이후에 개발을 어떻게 해야할까에 대한 방법론을 위주로 준비를 해갔다. 하지만 추석이 끝나고, 1차 발표이전까지 우리가 만들었던 아키텍처 구조가 이상하다며 시작부터 다시 짜야하는 상황이 있었지만, 매일 밤을 새가면서 사람들끼리 아키텍처를 겨우겨우 완성하였다. 그렇게 아키텍처를 다 완성시키고 해당 아키텍처에 대해서 우리가 완성한 것이 없으니까 어떻게 연구를 진행할 예정이다. 그리고 어떠한 방법론을 사용할 예정이다 등등에 대한 답변을 2일 동안이나 만들었다. 그렇게 발표날에 7시 쯤에 일어나서 발표 질문 준비를 하였고, 실제로 1차 발표를 했을 때는 뭐.. 아무것도 답변을 하지 못했다. 내가 하는.. 공모전 발표 물산업 혁신창업 대전에서 발표를.. 맡게 되었다. BOB 프로젝트를 진행하던 중, 내가 대표로 올라가게 되었고 1차 발표에서는 프로젝트에서 진행하던 다른 팀원이 대신해 주었다. 그런데 다들 좋게 봐주셨는지 본선진출을 하여 발표를..! 하게 되었다. BoB에서 진행하는 1, 2차 발표를 하는 느낌이 아니라 IR 피칭을 하면서 우리 아이디어가 이런 사업 계획을 가지고 있고, 이렇게 뻗어나갈 것이다라고 발표를 하는 곳이었다. 그래서, 아무런 감을 잡지 못한 채 BoB 2차 발표를 토요일에 마무리하고 좀 쉬었다가 월요일에 해당 발표에 대한 데모 발표를 하는 곳으로 갔다. 그때는 발표 준비를 많이 하지는 못해서 발표가 끝난 후에 IR 멘토링을 추가적으로 해드릴 수 있다고, 조금만 더 신경 써달라고 해주셨다. 그.. BoB 팀빌딩 트랙 교육에 대한 내용은 이것을 쓰고 나서 적어보겠다. .. 트랙 교육이 끝나고 팀빌딩 기간에서 다들 간을 보기 시작했다. 서로의 주제를 계속해서 물어보고 누구랑 할 거냐고 계속해서 물어보고 간혹가다가 연락했던 사람들의 카톡도 조금씩 오기 시작한다. BoB의 꽃은 사실 프로젝트라고 생각한다. 교육도 물론 좋지만, 이렇게 지원금도 주고 이제 프로젝트만 해! 하는 기간이 올 수나 있을까. 사실 회사는 아직 안 가봤지만 내가 생각했을 때 회사에서 하는 프로젝트면 "성과"에 집중하지 않을까 생각한다. 사실 팀빌딩 기간 전에, 마음에 맞는 사람을 정해놓고 같이 하자고 이야기하는 것이 제일 좋은 것 같다. 일단 주제 선택이 매우 어렵다. 다른 사람이 주제를 내주겠지~싶어도 막상 들어보면 흐음.. 하는 주제들이거나.. BoB 면접 아마, 그때 시험주여서 면접 준비는 면접 하루 전날 시작하였다. 그전에 HSPACE에서 진행하는 예비 면접을 한 번 수행했는데 진짜 엄청 깨졌다. 내가 자기소개서에 적은 기술들을 그냥 개념 정도만 알았고, 심화는 모르고 있었다. IDS를 알면 IPS는 뭐예요? SIEM이 뭐예요? 그래서 뭐가 좋고, 등등. 꼬리 질문을 엄청 당했다. 그 예비 면접에서는 엄청 멘탈이 깨졌고 아.. BoB 면접 진짜 힘들겠다 싶었다. 일단 BoB 면접에 대한 소문은 꼬리 질문을 엄청 당한다는 거다. (나는 하나도 안 당함) 그래서 면접 준비를 할 때도 자기소개서를 다 숙지하고, 거기에 나온 개념에 대해서 확장되는 개념이 뭔지, 그래서 그 개념에 장단점이 뭔지. 단점에 대해서 보완할수 있는 개념은 있는지 등등. 면접 준비는 금.. BoB 2차 발표 공모전에 입상해서 약간 부트 캠프 비슷하게 해서 발표 수업을 들을 예정이라서 2차 발표를 내가 하게 되었는데.. 부트 캠프가 아니라 그냥 간단한 멘토링이였다. 멘토링도 3번을 진행하는데 발표와 관련한 것은 3번째에 있노, 내가 들은 2번의 멘토링은 ppt 작성에 관련한 것이였다.그래서 나는 발표에 관한 멘토링도 안 들은 상태로 발표를 하는 .. ppt에 완성본이 발표 전날에 나왔다. 그래서 발표 때 1시간을 잤지만, 나를 제외한 팀원들은 다 20~30분씩만 자고 발표를.. QnA를 준비를 1차 발표 때는 3일 동안 하였는데 QnA준비를 할 시간도 없었다. 1차 발표 글은 나중에 올릴 예정인데 .. 나는 1차 발표 때 밤을 너무 많이 새서 2차 발표 때는 제발 그러지 말자는 느낌으로 코어 타임 자체를 늘려.. BoB 14기 도중에 쓰는, BoB 시작 전 준비 ( 보안제품개발) 처음 쓰는 Tistory 글은 BoB의 준비 과정으로 시작한다. 학기 도중 슬럼프가 와서(그냥 공부 하기 싫었음) 학교 공부를 때려쳤을 때, BoB의 모집설명회?를 들으러 갔다.설명회를 듣고 질의응답을 하는데 악성 코드를 준비하시던 분이 포렌식 트랙을 갔다고 하셨다(아마), 포렌식은 노베이스 상태로 갔다고 하는데 그 소식을 듣고 아 .. 나도 준비나 해볼까? 싶었다. 그전에, 원래 BoB를 쓰지 않으려고 했는데.. 그 이유는 화햇 3기때문이다. 1~2월달에 있는 화이트햇 3기를 모집 했을 때는 아~ 붙지 않겠어?. 싶어서 준비를 거의 안해갔다가 면접 때 대답을 완벽하게 하지 못해서 그런가... 면접에서 탈락을 했다. 근데 주변 친구들은 다 붙으니까 그 때부터 멘탈이 나가 3-1에 공부가 안 잡혔던 것도.. 이전 1 다음